스님의하루

2020.9.9. 온라인 수행법회, 태풍 피해 복구
“권위적으로 바뀌었다는 지적에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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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쓰러져가는 벼도 바로 세우면서
거꾸어 살아가는 중생들을
전법으로 바로세우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저는 바로일어 서는
연습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이모든것 감사합니다

2020-09-11 16:31:05

이경애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살기 위해서 하는 일이니, 원칙을 지키되 너무 경너무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2020-09-11 16:00:56

바라밀

원칙은 지키되 경직되지 않게
중도를 일러주시는 선지식이십니다..()()()..

2020-09-11 15:54:11

최윤정

어떤 일이던지 대중의 의견을 모으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 입니다.의견이 다르다고 불평해 할일은 아닙니다.좀 더 살펴서 좋은 방법을 찾아 잘 하겠습니다. 쓰러진 벼를 세우는 일은 힘든 일이지만 익어 가는 벼 이삭은 풍성한 가을을 말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일을 조금은 쉬어 가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도움 못드려 죄송한 마음 입니다.
날 마다 감사합니다.^^

2020-09-11 13:27:42

조경숙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2020-09-11 13:11:19

견오행

_()()()_

2020-09-11 12:34:35

감사

제가 왜 권위적이다 는 말을 듣는지 이제 알았네요. 그랬군요. 감사합니다 스님

2020-09-11 12:19:42

추한겸

쓰러진 벼를 세우는 일이 제일 힘든 일이라고 합니다 . 스님 건강하셔요 🙏 모든 일에 대한 생각을 가볍게 하겠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고 지혜롭게 방법을 찾겠습니다 .

2020-09-11 12:15:20

자재왕

종묘회사에서 다음 해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유전자 조작을 해서 농부들이 하마다 씨앗을 사야한다는 현실이 씁쓸하네요.
물론 회사는 영리가 목적이긴 하지만요.

2020-09-11 12:00:15

SEONGA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2020-09-11 11: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