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실 선생님 반갑습니다. 법사님들의 웃는 모습이참 아름답습니다. "눈물이 날 때 사로잡혔음을 알아차리는 겁니다. 그래서 호흡을 알아차리거나 화두를 챙기거나 정신을 차려서 바로 지금 여기로 돌아오면 원인을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석하려고 하면 머리만 아픕니다. 명상을 하면서 아무리 감정이 일어나도 호흡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계속하면 점점 좋아질 거예요"
2020-09-03 07:51:07
최평화
감사합니다()
2020-09-03 07:33:15
변선미
감사합니다. 호흡과 명상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20-09-03 07:22:52
박영준
“수행은 ‘감정 그 자체가 까르마에 의해서 일어나는 꿈과 같은 반응이므로 의미부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직시하는 겁니다.”
오늘 말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