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 농사일
“과거의 아픈 기억을 치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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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현실과 사실에 깨어있는..호흡에 깨어있는 연습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0-09-03 08:06:50

보원

알아차립니다.지금여기깨어있겠습니다.열심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나는행복한 수행자 입니다.

2020-09-03 08:06:44

이인숙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2020-09-03 07:54:06

엄옥순

잘보았습니다.
감사.

2020-09-03 07:51:54

전해영

직시하고 알아차림 !!!! 명심!!

2020-09-03 07:50:57

월광

최한실 선생님 반갑습니다. 법사님들의 웃는 모습이참 아름답습니다. "눈물이 날 때 사로잡혔음을 알아차리는 겁니다. 그래서 호흡을 알아차리거나 화두를 챙기거나 정신을 차려서 바로 지금 여기로 돌아오면 원인을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석하려고 하면 머리만 아픕니다. 명상을 하면서 아무리 감정이 일어나도 호흡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계속하면 점점 좋아질 거예요"

2020-09-03 07:51:07

최평화

감사합니다()

2020-09-03 07:33:15

변선미

감사합니다. 호흡과 명상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20-09-03 07:22:52

박영준

“수행은 ‘감정 그 자체가 까르마에 의해서 일어나는 꿈과 같은 반응이므로 의미부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직시하는 겁니다.”
오늘 말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03 07:15:48

이승근

감사합니다^^

2020-09-03 06: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