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 농사일
“과거의 아픈 기억을 치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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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진

제가 너무 절실해서 그러는데 두북수련회 찾아가면 법륜스님 뵐수있을까요? 꼭 만나뵙고싶습니다ᆢ

2020-09-05 15:43:13

묘음성

정말 감사합니다()()()

2020-09-05 11:55:00

김민정

스님과 함께 주말마다 명상하며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나를 지켜보는 힘도 생겼습니다
덕분에 가볍게 살게되어 고맙습니다

2020-09-04 22:15:01

문홍숙

지난 시간과의 고통으로 늘 괴로운 제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 괴로움이 습관이 되지 않도록 깨우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9-04 16:12:59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9-04 13:09:27

박범숙

늘 감사합니다

2020-09-04 11:59:54

실비아

감정이라는 게 그리 믿을 게 못 된다는 사실 감정이 일어나는 바탕인 업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감정 그 자체가 까르마에 의해서 일어나는 꿈과 같은 반응이므로 의미 부여를 할 필요가 없다_()_

2020-09-04 11:41:44

실상

감정은 자동반응이므로 신경쓰지말아라. 저절로 일어나고 습관처럼 반응하는 것이므로 분석하지말고 그렇구나 알아차리고 그냥 놓아라고 하신 말씀이 간명합니다. 쉽지는 않지만 의미부여 히지않고 복잡하게 얽힌 매듭을 칼로 끊어버리듯이 연습해보겠습니다.

2020-09-04 06:35:52

월광

수행이라는 것은 이렇게 분석하고 위로하지 않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은 그것이 좋든 나쁘든 간에 의미 부여를 안 해버리는 겁니다. 좋은 꿈을 꾸었든 나쁜 꿈을 꾸었든 눈을 뜨면 모두 똑같은 꿈입니다. 그런데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사람에게는 좋은 꿈이 있고 나쁜 꿈이 있는 겁니다.

2020-09-04 05:54:26

금강지

겨레말 잠시라도 접해서 감사했습니다.
지난 꿈에 연연하지않고 깨어있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2020-09-04 05:5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