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 농사일
“과거의 아픈 기억을 치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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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명 임재완

바로 지금 여기 만이 진실임을 알아 깨어 있겠습니다.
자유의 길을 가르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0-09-03 09:14:26

길벗

감사합니다.~

2020-09-03 09:06:38

강승연

스님 감사합니다^^

2020-09-03 09:00:01

트라우마

감정이 의미 없다고 무시하면 할수록 트라우마가 되어서 집채만한 파도로 덥쳐요.
그 트라우마를 또 헛것이라고 팍 짤라버리라구요? 감정 없이 사는 게 자유의 핵심인가요?

2020-09-03 09:02:52

금강

스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0-09-03 08:58:29

보리수

수행은 ‘감정 그 자체가 까르마에 의해서 일어나는 꿈과 같은 반응이므로 의미 부여를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 새깁니다. 꿈 꾸고 있다면 좋은 꿈, 나쁜 꿈 따지지않고 꿈깨라! 고맙습니다

2020-09-03 08:49:46

무상

단도직입이라는 말 인상적이고 멋있는 말인거 같습니다. 수행의 두가지길이 있다는것을 알아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09-03 08:34:08

김은숙

스님의 말씀은 항상 명쾌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3 08:29:58

김혜경

나와노 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9-03 08:21:14

맑음

꿈인줄 알아차리기, 사로잡힌 줄 알기 해봅니다

2020-09-03 08: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