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지금 제 상황에 딱 맞아서 엄마간병하며 지침삼아 법문을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14 12:51:12
고경희
관점~
2020-03-14 12:01:12
박정은
내가 괴로운 이유가 뭔지 되물어 보며 깨어있겠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매일 스님의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하루 보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0-03-14 11:43:26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03-14 11:40:43
하오신
스님의 가르침에 눈물이 흐르는건
저도 질문자와 같이 50을 넘긴 어린아이
이기 때문입니다.
89세의 친정아버지와
85세의 친정어머니
저역시 해외에서 살지요
스님의 가르침을 몇번씩 되새기며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해 봐야 겠읍니다
스님의 가르침에서 지혜와 깨달음을 얻고
마음의 평안을 얻어 갑니다.
강건하시어요
2020-03-14 11:23:37
이은영
저도 예전에 같은 입장이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새겨듣겠습니다.
2020-03-14 10:57:12
서지애
엄마 살아계시는 동안은
마음을 다하되 내가 할수 있는 만큼 돌봐드리고,
돌아가시면 후회하며 울지 않겠습니다.
부모가 급히 가시면 내가 황망하고,
부모가 힘들게 투병하시면
나는 그 간에 마음정리가 되어집니다.
잘 새겨듣고 어른답게 살겠습니다.
2020-03-14 10:13:38
이가현
지금 제가 같은 입장에 있는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3-14 10:12:55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엄마가 돌아가신지 10년이 넘어는데도 엄마가 그림고 보고심고 눈물이 날때도 있습니다 이게다 내가 부족했던 탓입을 알앗습니다
스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3-14 09:39:40
장순이
살아계신 엄마한테 잘해드려야 겟다는 관점을 잡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0-03-14 09: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