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2 두북 정토수련원으로 이동
“어머니가 돌아가실까 봐 불안해요”
본문보기

박용삼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된다는 말씀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의 뜻은 할 수 있는 건 해야 자식의 도리다는 뜻으로 와 닿습니다
부모님들이 몇 해전 다 돌아가셨지만 부모님에대한 사랑이 부족했어했었구나.
해 드릴 수 있는 건데 안 했던 이기적인 제 모습을 반성해 보았습니다

2020-03-15 10:25:47

김정임

부모님에 대한 저의 생각이 질문과 스님의 즉설 덕분에 마음이 많이 가벼워집니다 과대망상에서. 벗어나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습니다 질문자와 스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3-15 09:31:35

송미해

내 괴로움의 원인을 안으로 돌이켜 잘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15 08:50:04

최주영

어른된 모습으로 어머니를 대하고
계실 때 잘해드리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3-15 08:49:28

노애숙

어른이 된다는건 스님의 지혜로운말씀으로
참 아름답고 멋지다는 생각이듭니다.
부모와의 관계는 들을때마다 새롭습니다.
다만 감사할따름인데 자꾸 놓치고
또,훈계하게 됩니다.발끈하시면 그때서야
앗!하고 참회하지만 ,반복됩니다.

2020-03-15 08:17:47

박민형

스님 늘 감사합니다. 엄마에게 대하는 마음을 잘 읽었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한 분.. 이제는 나늘 의지하시는 분.. 스님의 말씀에 제마음이 보입니다.

2020-03-15 07:50:45

정순정

스님 대단하십니다.
전설의 홍길동이십니다.
차안에서의 원고교정이 일상이시겠지만
쉬엄쉬엄하셔요
건강하시길 발원합니다.

2020-03-15 07:38:55

양계홍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남편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고 내 각도애서만 남편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원망함을 보았습니다. 깨달음으로 이끄는 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2020-03-15 07:22:20

무상광

엄마에 대한 질문자의 마음가짐에 대해 설해 주시는 스님의 말씀에서 지혜와 편안함을 느낍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이 아닌 어른으로써 어머님을 대하며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스님 아프신 팔이 빨리 완쾌 되길 기도드립니다.

2020-03-15 06:25:42

금강화

감사합니다

2020-03-15 06: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