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심
내 속의 모순을 정확하게 짚어주시는 말씀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내 모습이 잘 보입니다
2020-03-15 06:15:25
이옥희
네!
할수 있는 만큼 하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0-03-15 06:10:17
서연화
스님 말씀 항상 가슴에새기면서 오늘도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3-15 04:40:41
굴뚝연기
즉문즉설스님답변중에, [그런데 어린자식이 교통사고가나서 갑자기죽어버린 엄마는…] 부분 좀보충좀해주세요~ㅡ어린 자식이 교통사고가나서갑자기죽어버리게된경우에ㆍ그 죽은자식의 엄마는ㅡ이런식으로요~스님책도 이런정도는아니지만.내용은 알아듣겠지만ㆍ이런느낌받은부분이있어서ㅎ깐깐하지않게,그냥 시원시원하게 ,말하듯,풀어쓴 것같은느낌?ㅎ죄송합니다^^스님성격이 안깐깐하신거같아요^^
2020-03-15 02:05:31
보리수
네. 아이 마음이 아닌 어른으로서 할 일. 잘 알겠습니다. 부모님 대할 때도 아이가 아닌 어른으로서 돌봐드리는 마음 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14 23:14:18
이경숙
지금 이세상에 안계신 엄마 아버지 생각나고
많이 보고싶습니다
계실때 잘 해드릴걸 후회를 하면서
열심이 잘사는것이 부모님께 보답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스님 법문 늘 감사드립니다
스님 늘 건강하십시요
2020-03-14 23:06:47
최은선
요즘 연로하신 엄마가 안계시면 어쩌지하는 불안이 있었습니다.
아직 의존하는 나를 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03-14 21:12:09
한미영
2주전 지병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치매걸려 요양원에 계신 엄마 를 돌보면서 겪었던 감정들 생각들이 스님의 말씀과 너무 딱 맞네요.살아계신 엄마께 더 자주 찾아뵈야겠습니다.
2020-03-14 21:09:33
조은화
21년을 중풍과 치매로 고생하시던 어머니가 작년12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스님의 말씀에 머리를한대 맞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3-14 20:22:00
실상
하늘에 계신 어머니 잘 계시지요? 그리움에 살며시 눈물이 납니다. 잘 키워주시고 언제나 저를 믿고 지지해주셔서 지금 제가 있습니다. 그 은혜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2020-03-14 17: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