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2 두북 정토수련원으로 이동
“어머니가 돌아가실까 봐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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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엄마가 오래병석에 계시다가 돌아가신 것에 대해
잘해드리지못해 항상 불효녀로 죄책감이 들었으나 정을 떼고 돌아가셨다는
스님 의 말씀 만나고난 뒤로는
관점을 바꾸니 훨 가볍습니다

2020-03-14 16:54:54

대덕

얼마전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 난다.
엄마~잘가~~

2020-03-14 16:49:51

유정숙

정많고 따스하셨던 하늘나라 계신부모님
오랫만에 생각하며 가슴에서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3-14 16:07:05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0-03-14 15:43:12

조갑숙

스님 말씀을 들으면서 깊이 느낀것이 많습니다 코로나 끝나면 제일먼저 부모님 찾아뵙고 싶습니다{꼭}
80세 되신 부모님{두분} 경북 영덕에서 소일거리로
농사지어서 5남매 똑 같이 나누어 주십니다

2020-03-14 14:06:00

손승희해탈지

엄마가 나를 키우면서 여러 가지 마음고생을 하고 아픔을 겪었다고 말하면서 정작 나는 왜 엄마로 인한 그런 아픔을 안 겪으려고 해요?

나는 아프기 싫고 다치기 싫은게 나만 생각하는 마음 때문이었네요. 슬픔과 아픔이 어디서 오는지 찾아보는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내 마음은 아파도 되니 건강하시고 고통없이 행복하세요. 그동안도 수고 많이했

2020-03-14 13:50:47

박세은

예 맞습니다
스님

2020-03-14 13:40:07

이수정

스님은 마음이 생각이 사방팔방 다 열리신분!
확 깨치신분!
스님 고맙습니다_()_
건강하세요_()_

2020-03-14 13:38:39

김희수

하루 빨리 코로나가 지나가고 다시 즉문즉설 강연이 열리기를 학수고대합니다.

2020-03-14 13:35:06

엄옥순

감사.

2020-03-14 13:2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