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2.24 농사일, 땔감 만들기
“어차피 아픈데, 기왕이면 일하는 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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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과연 비가 온다고 스님이 쉬셨을까? 하는 궁금함이 생깁니다. ^^
스님께서는 정말 쉬는것과 일하는것, 놀이와 노동의 구분이 없으시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아픈 팔을 조금 덜 써서 팔이 좀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2020-02-26 06:5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