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2.24 농사일, 땔감 만들기
“어차피 아픈데, 기왕이면 일하는 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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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홍매화도 예쁘고 노란꽃도 참 예쁘네요.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저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구상합니다.저의 하루를 대충 보내지 않고 이전보다는 알차게 보내는 요즘입니다.감사합니다.

2020-02-26 08:00:38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2-26 07:54:40

김복이

봄꽃 의 화사함과 스님의 선농일치 !!
수행자의 아름다움이 뿜뿜입니다.

2020-02-26 07:48:42

감사합니다

매일 이렇게 스님의 하루를 구경만 하지 않고
이제 일어나서 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2020-02-26 07:44:57

산나무

봄이네요~^^

2020-02-26 07:36:39

송미해

매화꽃 빚깔이 참 이쁘네요
농사일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2-26 07:19:42

해탈지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2-26 07:13:19

안선영

우와~역쉬 멋진 아버님! 산을 살려야된다고 좋은나무는 산에 두고 나쁜것만 가져오셨다니~~참 멋진분이세요! 근데 스승님! 팔이 빨리 나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비입니다!

2020-02-26 07:13:17

지혜승

스님의 일상이 제게는 큰 가르침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2-26 07:12:26

정명데오

“쉬어도 아프고, 일해도 아프고, 아픈 건 똑같아요. 똑같이 아픈데 기왕이면 일하고 아픈 게 낫지.” 감사합니다.~~^^

2020-02-26 06:5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