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2.24 농사일, 땔감 만들기
“어차피 아픈데, 기왕이면 일하는 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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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아파도 쉬지 않는 어르신들이 생각나며~ 참 고마운 맘입니다. 어차피 아프다는 사실^^

2020-02-26 10:56:45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스님 몸이 안좋으신데 푹 쉬시세요
스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2-26 10:36:26

임무진

아프면 일하지 않고 쉬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스님의 말씀에 또 배웁니다. 다만 할 뿐입니다.

2020-02-26 10:32:42

하심

쉬시는게 아픈게 빨리 낫지 않을까요~
혹여 악화되실까바 걱정입니다ㅠ

2020-02-26 10:28:59

양계홍

자연에는 버릴 것 이 없다는 말씀 감동입니다. 몇백년 돼도 안 썩는 비닐 문제 너무 심각한데 안타깝습니다.어차피 아픈데 기왕이면 일하시는 스님을 본 받겠습니다.

2020-02-26 10:21:33

법안

스님께 귀의합니다..

2020-02-26 10:08:47

종대혁

안녕하세요 스님 반갑습니다 ㅎㅎ

2020-02-26 10:01:37

김경숙

꾸준히 일을 하던 사람은 쉬면 몸이 더 피곤합니다. 평소 일의 양에 걸맞는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농사 짓는 스님 모습 뵈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2-26 09:56:39

지심법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농사짓는데 힌트를 얻습니다. 저도 시금치 청경채 열무는 비닐을 깔지 않아야겠어요. 아플 때 이왕이면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겠습니다.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0-02-26 09:43:51

김혜경

스님을 뵈우니 희망이 전해옵니다. 올 봄에도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소서.^6

2020-02-26 09:4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