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2.24 농사일, 땔감 만들기
“어차피 아픈데, 기왕이면 일하는 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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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옥

항상 건강챙기시길~

2020-02-26 20:36:03

이창림

스님~ 너무 무리하시면 아니되옵니다
고춧대 정리하시는 모습을 뵈니 옛날 우리 할머님 생각이 납니다
봄냄새, 흙냄새 가 풀풀 나는 듯 삽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02-26 19:36:36

세아들맘

말씀을 듣고 볼때마다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0-02-26 19:30:57

김은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2-26 18:58:23

임호경

스승님의 말씀에 딱 맞는 일입니다. 물에 빠저서 허우적 거리지말고 조개를 주워 진주를 캔다.
코르나로 모두 허우적거리는 시간에 농사일 하시면서 쉬시는 모습에서
어떤 경우에도 도움이되는 삶을 봅니다.
이참에 좀 쉬시면서 편이 보내 옵소서

2020-02-26 18:18:57

이경숙

저도 학교 다닐때 방가후 산에서 갈구리로 나무를 했던 기역이 납니다
스님 아프신데도 계속 일을 하시는거보니
게으른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회 합니다
스님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2020-02-26 18:01:34

백련화

아픈것을 일하는 것으로 잊고자하던 암투병하던 엄마생각이 나네요.
어떤 순간에도 행복을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부처님 이야기 감동입니다.

2020-02-26 17:58:58

가브로쉬

스님 오늘도 제 자신을 뉘우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2-26 16:36:13

이루리

어차피 아픈데 일하는게 낫다 ㅎㅎ
저도 저렇게 무릎에 나무가지 부러뜨리며 아궁이에 불을 땠었지요^^

2020-02-26 15:48:29

무애승

농사짓는 일을 주말마다 해보니 넘 힘들어서
지금은 채소를 사먹으며 싸니,비싸니 한번도 투덜거리지 않고 감사하게 먹고 있어요^^

그리고 스님 아프면 좀 쉬어야 다음에 더 잘할수 있어요
아픈데도 계속해서 일을 하니까 나중에 큰돈 들여 MRI 검사하고 1년동안 치료 받았습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2020-02-26 15:4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