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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네
2019-09-23 17:03:11
산나무
네....그 마음 알겠습니다
2019-09-23 16:59:18
월광
고맙습니다.
2019-09-23 16:35:58
김애자
믿어보자
2019-09-23 14:57:50
박노화
감사합니다 스님 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9-09-23 14:56:40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9-09-23 12:03:25
지카지 못할일을 예라고 대답하는 것 너무 어렵지만 부모님께는 예 하겠습니다
2019-09-23 11:37:41
도원
아버지는 절대로 아들에게 손해나는 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찡합니다.
2019-09-23 11: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