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당신의 그 마음을 저도 이해합니다.
맞춰가며 부드럽게 살아가는 것이 나이 든 부모와 함께 사는 지혜라는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예~~
그리고
No thank you♡
2019-09-24 06:27:50
큰바다
다를 뿐 잘못된 것이 아닌.것을 다시 새깁니다. 다만 다를 뿐입니다. 내 생각이 나의 자유이듯이 그릐 생각은 그의 자유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마음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4 06:23:10
무지랭이
고맙습니다~^^
2019-09-24 05:34:42
세명
가끔 저도 장인어른과 정치적 견해 차이로 부딪칠 때가 있은데, 이번에 만나면 꼭 "예"라고 대답을 해보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해한다는 뜻의 "예".
2019-09-24 04:03:57
보디사트바
참 지혜로운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특히 소를 끌고 가라는 말씀에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니 가슴이 아프네요. ㅎㅎ _()_
2019-09-23 22:38:30
정명데오
“이 불사는 미주에 살고 있는 한국 교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외국어로 법을 전하는 도량을 만드는 불사입니다. 고통받는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 불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곳이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보살님들께서는 옹호하여 주옵소서. 이 공간이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한반도와 더불어 세계 곳곳에서 분쟁이 사라지고 평화가 도래할 수 있게 하는 공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2019-09-23 20:01:11
보리수
소를 지붕에 올려보고 말해보라는 말씀, 아버지는 절대 자식 잘못되게 하지 않는다는 말씀. 곰곰히 생각하니 그럴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23 18:52:12
웃는사람
미국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디ㅡ
스님덕분에 행복합니디ㅡ
2019-09-23 18:51:52
james
만약 제 자식이 내가 이거해라고 했을때, \'네\'하고 대답만 하고 안한다면, 화가 날듯 합니다.
안할거면 그 자리에서 안한다고 해야지 왜 한다고 해놓고 안하니? 라고 괘씸하게 생각할텐데 , 가만히 생각해보니 계속 안한다면 그냥 포기할듯 하기도 합니다.
싫어하는가보구나 싶어서 다시 하라고 안할듯 하긴 하네요. 자식이니까요.
만약 부하사원이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