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20 한국 귀국
“아버지가 자꾸 하나님을 믿으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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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후

언제나 지혜로우신 말씀으로 하루를 엽니다 고맙습니다

2019-09-24 10:29:38

권선옥

아버지 저는 소를 지부에 올릴수가 없으니 아버지가 올려주세요~ 연습해보겠 습니다

2019-09-24 10:03:52

안선영

노 탱큐~~~생각이 다른 사람을 대하는 나의 자세~~누구와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스님의 하루를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미주정토회관 불사 발원문이 감동입니다! 미국사람들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함께 기도합니다! 부처님감사합니다!

2019-09-24 09:44:36

김애자

미래의 손실을 막기위해
나를 위해

2019-09-24 09:31:42

이은서

일단 소를 끌고 온다.
저는 못하겠으니 아버지께 올려달라고 한다.
캬~~~~~~~~~~/

2019-09-24 08:38:56

토마토

스님께서는 태극기집회를 욕하거나 폄하하신적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동조를 안하시는것 뿐이지요.

2019-09-24 08:34:26

이성철

스님과 생각이 다르다고
태극기 집회를 폄하하시고
김제동과 조국 문제인 만을
편파적으로 지지 발언 을

서슴치 않는 스님을 보며
한심하고
집단 사이비를 닮아가는 정토를
보면서 안타깝습니다

2019-09-24 08:19:24

봄바람

예^^라고 대답하는게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거군요..
한번 해보겠습니다

2019-09-24 08:15:48

김미영

오늘의 부처님 말씀입니다 감동 입니다 저도 스님 말씀을 새겨서 실천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4 07:12:04

박용삼

예하고 살겠습니다
마음을 이해하겠습니다
내가 나중 괴롭지 않은길임을 명심하겠습니다

2019-09-24 06: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