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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오늘 질문답변잘읽엇습니다 저도똑같은고민입니다 신랑이술을너무먹어 건강이나빠지고 또한 술로인해죽음어 이르게되면 경제적으로무척어려워질텐데 그건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물론스님말씀처럼애들이업음 그냥당연히놔두겟습니다하지만 커나가는자식이잇지않습니까 정말궁금하네요어찌생각해야될지요
2016-02-11 19:01:57
김창규
중요한건 바탕엔 사랑을 깔아야 한다는것. 잊지마시구여~
2016-02-11 19:00:42
조금만 내공을 쌓으면 되니 힘내세요 별거 아닙니다.부인이 자기한테 신경 안쓰는줄 알면 처음엔 좋아하지만 시간이 좀지나면 위기감을 느끼죠~~
2016-02-11 18:57:25
김승희
스님 감사합니다
2016-02-11 18:45:00
박은숙
스님의 명쾌한 답변이십니다. 남편이 그러할지라도 아내는 늘 보필하여야 합니다. 지금당장은 내마음은 편할수 있어도.. 그후, 남편은 감당할수없는 큰병을 얻을테고 가정은 큰위기를 당하는건 자명합니다. 아내분 께서는 남편분의 건강과 정기검진를 꼭 챙기시면서 주인된 삶을 사시기 당부드립니다. 검진은 본인이 예약해서 남편분 이랑 함께하십시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습니다. 봉사도 좋지만, 가정이, 남편이 우선입니다~^^
2016-02-11 18:44:23
안영희
마하반야바라밀 ~( ) 정진하겠습니다 ~( )
2016-02-11 18:37:19
선공덕
야호 1등이다^^ 스님 담주에 대전오시는데.. 법당 청소나 허야쥐♡♡
2016-02-11 18:35:06
조영해
또 다른 하나의 깊은 의미(?!)를 깨우치며 밝아오는 마음을 느끼는 퇴근 길이네요 ~~^^*
2016-02-11 18: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