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2.10 (저녁) 정초순회법회 1일째 대구경북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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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오늘 질문답변잘읽엇습니다
저도똑같은고민입니다
신랑이술을너무먹어 건강이나빠지고
또한 술로인해죽음어 이르게되면
경제적으로무척어려워질텐데
그건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물론스님말씀처럼애들이업음
그냥당연히놔두겟습니다하지만
커나가는자식이잇지않습니까
정말궁금하네요어찌생각해야될지요

2016-02-11 19:01:57

김창규

중요한건 바탕엔 사랑을 깔아야 한다는것.
잊지마시구여~

2016-02-11 19:00:42

김창규

조금만 내공을 쌓으면 되니 힘내세요 별거 아닙니다.부인이 자기한테 신경 안쓰는줄 알면 처음엔 좋아하지만 시간이 좀지나면 위기감을 느끼죠~~

2016-02-11 18:57:25

김승희

스님 감사합니다

2016-02-11 18:45:00

박은숙

스님의 명쾌한 답변이십니다.
남편이 그러할지라도 아내는 늘 보필하여야 합니다.
지금당장은 내마음은 편할수 있어도..
그후, 남편은 감당할수없는 큰병을 얻을테고
가정은 큰위기를 당하는건 자명합니다.
아내분 께서는 남편분의 건강과 정기검진를
꼭 챙기시면서 주인된 삶을 사시기 당부드립니다.
검진은 본인이 예약해서 남편분 이랑 함께하십시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습니다.
봉사도 좋지만, 가정이, 남편이 우선입니다~^^

2016-02-11 18:44:23

안영희

마하반야바라밀 ~( )
정진하겠습니다 ~( )

2016-02-11 18:37:19

선공덕

야호 1등이다^^
스님 담주에 대전오시는데..
법당 청소나 허야쥐♡♡

2016-02-11 18:35:06

조영해


다른 하나의 깊은 의미(?!)를 깨우치며 밝아오는
마음을 느끼는 퇴근 길이네요 ~~^^*

2016-02-11 18: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