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2.10 (저녁) 정초순회법회 1일째 대구경북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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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순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그러면 될것을요 안되도 별수 없구요
금연하라하라하다 이젠 놓고 있죠
허니 눈치를 보더이다
감사합니다

2016-02-12 09:19:03

홍두깨

상황에 딱딱 맞는 스님의법문을 보면 부처님의 화신이라고 확 믿게됩니다 스님과 동시대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_()_

2016-02-12 08:57:26

송미리

정초법회 하는 이유가 궁금했었는데
오늘도 변함없이
속~시원히 답변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2016-02-12 08:22:02

김춘경

감사합니다. _()_

2016-02-12 08:18:01

무위심

스님께서 하시는 말씀 이면에는 엄청나게 큰 깨우침이 있습니다.엄마가 늘 기도하고 봉사하며 중심을 딱 잡고 바르게 살면 가정에 좋은 열매가 열립니다.스님 책 읽고 법문 듣고 행복하게 삽니다.가정의 위기도 잘 넘겼고요.

2016-02-12 07:35:52

권애연

스님. 가르침 배우고 따르겠습니다.

2016-02-12 07:30:46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2-12 05:53:33

이한용

저도 30년이상 술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새벽까지 가게 일을 조금 보고
6시경에 일이 마무리가 되고나면
먹고싶은 안주 만들어서 한잔합니다
먹고 있으면 즐겁고 행복을 느끼며 마시고
잠자리도 푸욱 자거든요

저녘에는 350일 마시고
아침에는 50일만 잡아도
1년에 400일은 마신답니다.

다만 적정선에서 stop을 할려고 하는데
10%는 않되지요
아직까지는 건강하고
술 못먹는 친구들도
건강하지 않은 사람 많아요

인생 즐겁게 사는데에 한표 주세요

2016-02-12 05:20:57

최상원

나 이외에 다른사람의 사고나 행동방식을 바꿀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순간 자기삶은 인생의 진흙바닥에 던져지는것과 같다.
그리고 그걸 해보겠다고 실행에 옮기는 순간
현실이 바로 지옥이 되는것을 목격할수 있다.

2016-02-12 03:30:35

설송

캄캄한 중생이 길을 감에 있어 지혜의 등불을 밝혀 주시는 스님이 있으시기에 어리섞은 저희들은 밤길 가기가 훨씬 수월한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6-02-12 0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