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2.10 (저녁) 정초순회법회 1일째 대구경북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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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다만 할 뿐입니다....()()()

2016-02-11 21:01:35

이소영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빨리 깨달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2-11 20:24:47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2-11 20:21:16

이종광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16-02-11 20:16:56

연희

같은 고민 1인 이었어요.
본인은, 나는 건강해~~ 아니겠지~ 해도 나이좀 들면 스멀스멀 큰병이 오고 가정은 아주 위태롭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강력 추천합니다.

2016-02-11 20:06:25

박노화

스님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명쾌한 해답을 주시어 감동입니다 ~ ~ ~

2016-02-11 19:49:58

원미성

저두 남편이 매일술을마셔요 늦게오는건 예사고 가족생활비보다 남편카드값이더나와요 그로인해대출까지 많이받은상태고요 물론 건강도안좋구요 정말이대로 끝내야하나하는생각이 많이드네요

2016-02-11 19:40:09

정진행

스님 감사합니다. 좋은말씀잘읽었습니다
.???????? ????

2016-02-11 19:22:12

한여남

아무리 해도 말을 안듣는 남편은 스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첨엔 불안하시겠지만 한번 그렇게 해 보세요.
남편분 분명 뭔가 깨닫고 술 자제하실겁니다.
우리 아내분들의 성격상 스님 말씀대로 못해서 항상 힘든거지요.

2016-02-11 19:10:22

박순복

스님말씀대로 편안한생활 구속받지않는나만의생활방법을 배운것같습니다 자식이나남편한테도불평하지않고사회생활에도 공감되는생활방법인것같아요. 감사합니다

2016-02-11 1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