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김은희
항상 스님의 행보를 따를수있는 현대문명에감사합니다. 오늘말씀은 왠지 스님의고뇌가 느껴집니다.
2016-02-12 00:11:40
문예진
스님!! 자존 재정비 해야게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심을 늘 감사드립니다 늘 바빠서 동참 잘 못하지만 언제나 반갑고 고맙습니다
2016-02-11 23:37:08
현광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마음을 크게 쓰는 수행을 하겠습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합니다. _()_
2016-02-11 23:33:38
박희진
저도 남편이 술을 좋아하고 자기 맘대로 갑질 심해서 을로 오래살다가 스님 말대로 제가 갑질하니까 이혼할 위기입니다.;;이법문은 스님말씀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어찌합니까? 그냥 끝내버리세요.인가요?
2016-02-11 22:29:43
해탈월
개성공단 폐쇄로 몇백개의 중소기업이 문을 닫는 괴로움보다 내인생의 어려움으로 괴로워하는 나를 봅니다. 참회합니다~~~~ 좀더 큰 발원을 갖고 대범하게 살겠습니다~~ 스님, 새해에는 아주 조금만 아프세요.
2016-02-11 22:24:04
이정욱
Thanks again for
2016-02-11 22:14:51
조수진
스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16-02-11 22:04:18
일심행
스님법에 감사합니다 남편이술을 먹어도그냥 상관하지안을거에요 술은 남편한태 보약이니 어치말리겠습니까 삼십년을먹어온 습을 재가 어찌고치겠어요 스님법문감사합니다
2016-02-11 21:51:39
조재현
정말 제 마음을 그대로 이야기 하신것 같네요 저도 모든것을 다 내려 놓고 살아보려 노력했지만 잘 안되었는데 스님 말씀 보고 이제 용기를 가졌습니다
2016-02-11 21:31:13
규원
올해부터는 좀더 대범하게 살겠습니다. 항상 지혜를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16-02-11 21: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