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1.27 (저녁) 일산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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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감사합니다. 스님

2015-11-29 18:18:50

풀꽃

젊은 날, 성당에서 강론도 들어보고...불교책도 사서 들여다봐도...왜 종교인이어야 하는지 답을 얻지 못했어요..
그냥 믿어야 한다, 혹은 비워야 한다고만 했지요.
왜 믿어야 하고 왜 비워야 하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고요.
스님의 법문이라면 다 좋지만 기독교 교리에 대한 이해가 그중에 최고봉이라 생각합니다.
불교도 기독교도...진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왜 그런지 스님이 딱 설명해 주시니까요!
독실한 기독교신자인 지인이 그러더군요.
스님 법문을 들어봤는데 기독교인 중에서도 그만큼 성경을 잘 이해하는 사람도 드물다고요...
스님 덕분에 기독교의 참뜻까지 알게 되니..
정말 머릿속이 맑아집니다.
인간의 문제이지 신의 문제 부처님의 문제가 아니라는 말...
정말 존경합니다.

2015-11-29 18:15:06

무진

감동입니다. 어찌 그리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가르침을 주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2015-11-29 18:02:01

서태훈

천주교 신자로서 아내와 함께 스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야 카카오스토리 통해 계속 소식을 알고 있으나 아내는 유튜브로 강의를 듣고 있던 중 준공 때부터 우리 본당이었던 정발산성당에 오신다고 했으니 만사 제치고 갔었죠.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3층에서 제대로 얼굴 뵙지도 못하고 마이크로 전해지는 목소리만 들었는 데도 그렇게 반가울 수 없었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법륜 스님의 건강을 위해 빌어봅니다.

2015-11-29 17:59:46

왕상길

성당에서 하시는 설법이 흥미로웠슴니다
종교적교리나 경계에 얽매이지 않고 융합해야 한다는 메시지 감동입니다.

2015-11-29 17:08:29

이남현

법륜스님,감사합니다...티비프로그램,내몸 사용서, 보면서 겨울철 "무"가 비타민 씨가 12.8mg 있고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됀다네요. 듣는순간 어머니생각과 법륜스님이 떠올랐어요. 물론저와 가족도요. 감사합니다,법륜스님.

2015-11-29 17:07:53

자유맘

아쉬워요ㅜㅜ 일산에 오시는줄 알았으면 만사 재치구 갔을건데 ~~~ 다시 기회가 있음 강연 꼭참석하고싶어요

2015-11-29 16:38:39

행복

멍하게있다가도 스님의하루를 읽으며 깨어납니다

2015-11-29 16:22:44

김경숙

말씀 감사합니다
어떤 종교이든 모두 "이해를 바탕으로둔 사랑하라" "용서하라" 인것 같아요
사랑하러 이 세상에 왔다가
사랑하다가 미워하다가 하다가 갈등이 많게
사람사는거 같습니다
타인의 입장에서서 이해해보는 사랑을
내면서 살아가도록 마음을 쓰겠습니다

2015-11-29 15:59:00

현명화

스님의 강연내용을 읽으면서 왜이리눈물이흐르는지.저도남편을남편으로보지않고스님으로모신다는마음으로살아왔다고생각했는데그렇지않았나봐요.^~^

2015-11-29 15: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