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고문당하실 때, 교도관들이 평범한 직장인이고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그들의 일을 하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고 분노와 증오가 사라졌다 하시는 말씀에서...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스님, 앞으로도 건강하세요.언제 기회가 되면 스님강연 꼭 들으러 가고 싶습니다. 아직도 사로잡힘에 천당과 지옥을 수차례 오가고 있지만, 스님 법문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1-29 13:40:51
장미경
스님의 말씀을 읽으며 울었습니다. 사는게 힘들어 늘 불만이였고 돈 많이 못 버는 남편도 늘 불만이였습니다.오늘은 저도 깨달음이 컸습니다.매사에 감사함으로 살겠습니다.
2015-11-29 13:36:09
곽노진
점점 자유로워지면 정법을 실천하고 있는 거라는 말씀을 오늘도 되내입니다.관점이 어디있나 잘 살피어 행동하겠ㅇ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