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 . 이추운 겨울 어찌 북쪽에서들 지낼까요. ....아....추워요....; " ‘자유와 권리’는 선택 사항입니다. 내가 무엇을 할 자유는 있는데 그렇게 할 건지 안 할 건지는 내가 선택해도 됩니다. 그러나 ‘책임과 의무’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즉,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금기 사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율은 이 두 가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의 계율은 ‘자유와 권리’, ‘책임과 의무’를 다 포함합니다. 그러나 좁은 의미에서의 계율은 ‘책임과 의무’만 규정하고 있습니다. 부처님의 모든 가르침을 요약하면 그 첫째가 ‘모든 악은 멈추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무 사항입니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둘째는 ‘모든 선은 받들어 행하는 것’입니다. 선을 받들어 행하는 것은 자유와 권리에 해당합니다. 하면 좋은 일이지만 안 해도 괜찮습니다. 악은 하면 안 되는 일이고, 선은 하면 좋은 일입니다." 법륜스님의 6.21.2015글.
2015-11-29 21:26:47
이남현
“먼저 배운 사람들은 많이 배웠으니 더 깨어있어야 하는데, 많이 배웠다고 꼭 더 나은 건 아니에요. 타성에 젖기 때문입니다. 늘 먼저 다닌 사람이 낫고 나중에 다닌 사람이 못하다면 발전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처음에 세웠던 모범을 유지하려면 먼저 다니는 사람이 모범이 돼야 해요. 먼저 다니는 사람이 모범이 됨으로 해서 뒤에 다니는 사람들이 따라배우면 사람이 아무리 많이 와도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2015-11-29 21:24:01
미친소
감사합니당
2015-11-29 21:17:15
박순도
법륜스님 말씀 늘 감동입니다. 종교의 벽을 초월하는 스님의 즉문즉설의 설법은 너무나 감동적이여서 울컥 울컥 눈물이 나 가슴깊은 느낌을 받았습니다.강하고도 부드러운 최고 최상의 부처님말씀의 법문 이십니다.()나무관세음보살()()()
2015-11-29 21:16:37
과천강연
과천 즉문즉설이 끝났는데 곳곳에 플래카드와 홍보물이 그대로 있습니다..홍보용으로 일부러 그러는 걸까요? ..
2015-11-29 20:51:18
교인
교회 교인들 톡방에 올렸습니다, 대한민국 목회자들이 꼭 읽어봐야할 명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11-29 20:22:37
니나
스님.. 정말 뵙고 싶었읍니다. 팟캐스트로 18개월간 들어왔던 스님의 말씀에 깊이 배우고 실천하며 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착하셔서 피곤해보이시던 옆모습. 하지만 강단에서는 밝고 힘차게 재미있게 지혜의 말씀을 이야기해주였지요. 직접 뵐 수 있었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2015-11-29 20:21:44
견불심
스님이 지금, 어디 계시는지 모르지만 이 글을 읽고 또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어느곳, 어디에 계시든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밥먹듯, 숨쉬듯이, 분별심을 내거나 모르고 저지르는 어리석음이 적어지도록 수행하고 기도해야겠습니다.
2015-11-29 20:16:02
스테파노
목사 사모님 한분께만 무려 한시간 짜리, 법문을 해주신거라네요, 두번세번 읽어도 감동의 눈물이납니다~감사합니다~
2015-11-29 20:00:31
흐르는물
스님 만난 것이 주님 은혜입니다. 불자는 부처님께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 더 가까이 이끌어주시는 스님. 눈물은 흐르는데 가슴엔 조용한 기쁨이 샘솟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