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2010년에 ) 스님을 알게되어 무척 아쉽지만, 그 이후 스님께서는 제 스승님이 되셨고, 제가 배울 수 있는 지금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음에 부처님께 관세음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11-30 00:34:41
허수정
스님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도록 저희들에게 스님의 좋은 강연을 계속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요. 스님을 스승님으로 뵐 수 있음에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2015-11-29 23:59:03
새벽여명
크리셔쳔부디스트 이자 부디스트크리셔쳔으로서 늘 스님의하루를 읽으며 마음을 가볍고 새롭게하는데?오늘즉설은 더욱더감동대박에 눈물이나네요~^-^
2015-11-29 23:58:04
백희순
감동이예요<br />기독교 친구들에게 보내줬어요~~
2015-11-29 22:49:31
배명희
종교는 다르지만, 수행자로서, 수행자의 아내로서 어찌 살아야하는지 관점을 잡아주시는 얘기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br />아래에 있는, 일산법당에 들려서 해주신 법문도 <br />정토회가 있는 건물 화장실이 더러워서 되겠냐며.. <br />비행기 타면 늘 화장실 청소하신다는 얘기...<br />공공장소 화장실 갈 때마다 떠올리게 될 거 같습니다..
2015-11-29 22:48:59
김희선
잘 읽었습니다^^ 수행자의 관점을 명확히 해주셔서 다시 한번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저도 비행기타면 화장실 청소하신다는 말씀듣고 마음에 울림이 커서 아침부터 집안청소했어요^^;; 더구나 변기에 있는 휴지를 손으로 집어서 버리고 손씻고 나온다는 말씀에는 배움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