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부천지회
기도로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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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12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기도하신 정준채님의 그 꾸준함과 성실함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같은 도반으로 함께 이 길을 갈 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6-09-16 09:54:24

이경란

"내가 바꿀수 없는것은 받아 들인다"
열살의 꼬마가 멋지게 성장한 삶의 모습 잘 들었습니다
정토회를 만났다는것 또한 너무도 당연한것 같습니다

2026-09-16 09:30:13

김기준

고맙습니다. 잘 따라가겠습니다.

2026-09-16 09:28:43

최윤희

나누기 고맙습니다~🙏
저도 융통성이 없고 싶네요 ㅎㅎ

2026-09-16 09:25:16

김명희

와~~ 넘 넘 잘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매일기도의 힘을 느끼게됩니다
아내분이 법사님이시구나 ~~ 역쉬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
수행봉사하시는 모습이 정토행자들에게 모범이 될 것같아요 감사합니다~~선배도반님

2026-09-16 09:24:18

정윤숙

수행담을 읽어내러가면서 존경합니다 라는말이 저절로나옵니다 감동적인수행담 감사합니다

2026-09-16 08:55:4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16 08:51:36

송하연

글을 읽으며 기도문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글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9-16 08:49:28

이주봉

나누어 주어 고맙습니다. '누구나 부족한 부분과 사정이 있습니다'라는 기도문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나를 돌아 보게 하는 기도문이었습니다.

2026-09-16 08:37:00

보명화

잘 읽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수행정진한다는 게 '대결정심'이겠구나 생각해 봅니다. 봉사를 하면서 얻는 그 큰 기쁨을 저도 온전히 느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소중한 수행담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16 08: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