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정토행자의 하루에 나온
두북수련원 바느질공방 봉사자 정미애 입니다
저는 봉사하다 내 상각에 빠져 내뜻대로 안되 봉사 그만하겠다고 책임봉사 테레방을 나왔다가 빠지지 않고 하는 아침수행 덕분인지 내가 올타는 생각을 접고 다시
봉사에 참여합니다 수행의 끝은 숨이 멈추면 인거 같아요 😄
2026-09-21 06:14:02
박문영
오래간만에 정토회 홈페이지에 들어 왔는데 반가운 얼굴이 보여 좋았습니다. 12년 간의 수행담과 인생이야기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19 12:44:17
이찬영
감동받았고, 꼭 본받고 싶습니다.
2026-09-19 08:27:51
지명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9-18 06:40:38
김지숙
원칙주의를 돌이켜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시비심을 없애신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꾸준한 수행으로 모범을 보여주시는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6-09-17 21:42:10
허공지
읽기만 했는데 마음에 큰 울림과 감동이 가득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9-17 09:52:39
무량원
중간에 매일 하는 기도가 " 제 마음속 분별심을 키운 원인" 이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 기도를 매일 하니 분별심이 커졌다는 건가요 ? 오타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