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같은 마음으로 한길을 갈 수 있음이 부러움으로 다가옵니다.
12년을 매일매일 기도하는 시간을 놓치지 않고 수행하심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26-09-16 19:06:50
김지연
상사가 될 후배의 난처한 상황을 살피는 마음이 뭉클합니다.기도가 뜸해지고 있었는데 ᆢ 발심에 불을 당기네요. 고맙습니다~()
2026-09-16 14:46:21
정민구
제가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9-16 13:46:10
이혜정
큰 일이 있을 때마다 내면을 들여다보고 정진으로 답을 찾아가는 처사님의 자세가 부럽습니다. 봉사의 삶을 이어가시는 앞으로의 행보, 얼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6 12:43:31
현광 변상용
세상에! 어쩌면 열살 때 이미 불성이 드러난 것 인지도 모르겠네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뭐든 꾸준히 하는 건데 대단하십니다.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네요.
저도 언젠가는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지만 퇴직이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쩝.
많이 생각하고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09-16 12:41:09
정재연
부드럽게 변화해가는 모습을 옆에서 보며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글로 만나니 더 반갑습니다
2026-09-16 12:26:52
김병선
정준채님 감사함니다.
인간 부르도저 같은 느낌임니다
10세때 부터 큰 어려움을 정말 잘 이겨내고 사셨군요.
그런 강인한 책임감과 실천력으로
앞장서서 이끌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계시기에 일반회원인 저희들이 잘 따라갈수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같은 삶을 가고 계시니 큰 축복이고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합장.꾸벅.
2026-09-16 12:23:18
김인혜
시비분별이 가장 많이 일어났던 동료를 수행과제로 삼아 그분과 편안해 지셨다는 부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불편한 마음이 드는 부분을 피하지 말고 수행과제로 삼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행담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16 11:52:34
무량상
담담한 수행사례담 잘 읽었습니다.
저와 정토불교대학 입학 동기라 더 집중해서 읽었어요. 저도 지금까지 수행정진하며 모둠장으로 소임하고 있어요. 다음에 오프에서 우연히 봬면 인사드리겠습니다. 기억을 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요.
2026-09-16 11:03:02
정형화
거사님. 근기가 남 다르십니다. 아는 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매번 후회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머리로만 아는 저로서는 부러울 뿐입니다. 수행자로서 이 땅의 빚과 소금 같은 존재가 계속되기를 부처님께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