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엄마가 된 청춘, 청년을 품다
본문보기

다정이

잔잔한 감동으로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일찍 정토회를 만나신 인연에 부러운 마음도 듭니다. 저도 더 열심히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귀하고 힘나는 이야기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8-05 09:30:35

자재행

한동안 정토행자의 하루를 잊고 있었는데
정소정 이라는 이름은 내가 알고 있는 이쁘고 씩씩한 도반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선배 도반으로써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오늘 수행담을 보며 깊이 한번더 느껴집니다.함께해서 늘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8-05 09:34:41

김애자

정소정님의 수행담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정성이 있어야 된다는 말 가끔 하셨는데 이유를 잘 알겠네요
마산법당 도반님들 멋집니다

2026-08-05 09:26:59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8-05 08:18:39

감로향

13년도부터 정토회 청년활동 하다가 얼마전에 결혼하고 임신해서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글을 읽다보니 공감이되고, 귀감이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6-08-05 08:04:19

정 명

아침부터 감동적인 수행담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잘 쓰고 정리해주신 손해경님, 윤정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08-05 08:02:07

이소정

언제나 귀감이 되어주시는 소정도반님 감사합니다❤️❤️

2026-08-05 08:00:07

이현숙

소중한 말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05 07:3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