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엄마가 된 청춘, 청년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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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보살의 길로 나가고 계신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2026-08-20 15:27:11

김경순

깨달음은 나이가 있는게 아니구나 함을 느꼈습니다.감동이었습니다.따뜻하게 실천하고 수행하는 모습을 배우게 됩니다~고맙습니다.

2026-08-18 09:54:37

권미라

감동으로 눈물과 함께 읽었습니다 도반으로 함께 할수 있어 고마운 마음 입니다

2026-08-13 12:01:12

세주행

도반을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2026-08-12 07:48:52

임경화

소정님, 글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울림이 있습니다. 소정님의 수행이야기로 또 배우게 되네요. 고마워요, 불대 도반님~♡
근데 언니랑 쌍둥이 같아요. 너무 닮았네요~^^

2026-08-12 06:24:59

토비

정소정님 생생한 글 잘 보고갑니다.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__^

늘 응원할게요~!!

2026-08-11 08:20:00

무애장

무애향 보살님 🩷🌷🌿 모든 순간들을 공부 삼는 우리 멋지고 고마운 도반. 가까운 이웃이라 더 좋아요. ^^

2026-08-11 06:29:23

이정민

청년불대의 인연으로 알게 된 정소정님!! 행자의 하루를 통해 만나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밝고 환한 미소의 소정님 내면의 단단함은 꾸준한 수행과 깨달음에서 나온것이었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

2026-08-10 16:06:29

현광 변상용

젊은 이 답게 뭣에 걸려 넘어져도 금방 일어나고 모든 게 다 시원시원해 보이네요.
가족들이 도반이니 누구 하나 한눈 팔 새도 없겠어요 ㅎ
앞으로의 멋진 수행의 날들도 응원할게요~

2026-08-10 12:42:22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감동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스님의 잔과 도반의 잔을 구분 못해 둘다 버렸다는 부분에서 나라면? 했고요. 미운 시어머니를 있는 그대로 보게 된 부분에서는 또 나라면? 했어요. 수행담 곳곳에서 큰 깨우침의 경험을 나눌 때는 부러움이 있습니다. 정소정님의 수행담은 감동과 부러움 그리고 분발의 감정이 있네요.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8-10 09:5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