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엄마가 된 청춘, 청년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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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감동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스님의 잔과 도반의 잔을 구분 못해 둘다 버렸다는 부분에서 나라면? 했고요. 미운 시어머니를 있는 그대로 보게 된 부분에서는 또 나라면? 했어요. 수행담 곳곳에서 큰 깨우침의 경험을 나눌 때는 부러움이 있습니다. 정소정님의 수행담은 감동과 부러움 그리고 분발의 감정이 있네요.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8-10 09:52:48

자비심

따뜻하고 깊이 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8-07 23:42:42

법계

언제나 밝은 웃음을 전해주던 꿈나무 청년인 소정님이 결혼하고 아이 낳고 기르며 수행으로 성장해온 세월이 잔잔한 감동과 함께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해 주시는 듯 합니다.

2026-08-07 15:48:28

이은주

항상 만날때마다 안정감을 주는 친구입니다. 감정기복이 심한 저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앞으로의 소정이의 인생에 언제까지나 함께하는 친구가 되기를 바라고, 소정이의 멋진 인생을 응원합니다.

2026-08-07 15:35:2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8-06 08:31:31

광원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잔잔한 감동과 함께 힘이 느껴집니다. 꾸준한 수행 정진으로 함께 하는 도반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26-08-06 06:16:58

큰바다

소정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2026-08-05 22:43:06

김용숙

소정님의 수행담을 읽어나가니 작년 청년 불대 하면서 느꼈던 좋은 에너지들이 다시 생각납니다.
새벽공동정진 후 나눴던 나누기들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참 감사한 시간이였습다.
여기서 글로 소정님을 만나니 더 반가운 시간이였습니다.

2026-08-05 22:37:30

무량음

작은 거인 정소정님.
담담하지만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우리 소정소정정소정! 사랑합니다.

2026-08-05 21:50:13

법관

소정님의 그동안 수행과정이 잔잔하게 그려지고 응원합니다.

2026-08-05 21: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