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그 아이는 혼자서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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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진

감동입니다~^^

따님이 오래오래 건강하고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2026-04-01 09:03:10

이현주

김성희님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나를 돌아보며 참회합니다. 남을 이해한다는 건 애초에 가능한 일이 아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귀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리고 크게 축하합니다~~🎉

2026-04-01 09:00:43

견오행

김성희님, 글 잘 읽었습니다. 불법이 삶속에서 한치도 벗어나 있지 않음을 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희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01 09:00:17

감사링

감동입니다. 고난이 때론 스스로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2026-04-01 08:59:19

감로상

가슴이 먹먹합니다 꾸준히 지켜봐주고 수행해오신 김성희님 부처님의 가피를 받으셨네요 귀한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6-04-01 08:51:57

대거화박순천

김성희님 먹먹해집니다. 귀한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6-04-01 08:36:31

정형화

부모의 그 애타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사실 그 마음으로 현재의 나도 있는 것이죠.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생으로 말미암아 부처님의 지혜를 증득하셨네요. 보살님의 마음 속에 항상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부처님께 기도드립니다

2026-04-01 08:28:22

오늘맑음

김성희님의 지극한 기도가
아이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1 08:18:59

오흥란

김성희님 귀한 수행담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든 시간을 수행으로 꿋꿋이 지나온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6-04-01 07:43:14

이영미

보살님의 지극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2026-04-01 07: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