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그 아이는 혼자서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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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희

같은 부모입장에서 제 고민은 참 별거 아니구나 싶습니다.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6-04-03 13:36:31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2026-04-03 08:38:47

늘빛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딘
장애가 복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말할수없이 힘드셨겠지만 단단한 내면의 힘을 얻으셨군요. 공짜는 없다 우연은 없다 연기된 하나 임을 온 몸으로 깨우쳐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03 07:36:23

세주행

쉽지않은 길을 담담히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과 배움이 큽니다

2026-04-03 07:17:28

안수경

수행 정진의 힘을 저도 믿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고 바라보는 힘이 생겼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스님의 말씀은 늘 위로와 "별일 아니네"의 마법을 경험하게 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녀분의 독립에 성희님의 노력이 깃들어 있음을 연기법으로 압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인연되어 뙤 뵙겠습니다.^^

2026-04-03 06:15:55

박은희

김성희님 그랬군요 당신이 걸어온 시간들이 그런 길이었군요. 당신과 가정에 항상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2026-04-02 22:43:31

금홍섭

자식을 앞세운 부모의 글은 몸에 칼로
새기듯 쓴 글이다.

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2026-04-02 16:55:56

그날이오면

같은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도반님 그 힘든길을 언제까지 갈지모를 길을 저도 가고있습니다. 딸같은 나이에 깨장에 온 힘엥겨운 도반을 보고 저때 알았더라면 나도 딸도 지금의 도반님처럼 좀더 일찍 여여한 삶을 살수있지 않았을까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고있으니 알아차리니 다행이지요. 세상엄마들은 뭐든 할수있고 해내야함에 처절하게 울기도하지만 우린다시일어서지요 고맙습니

2026-04-01 22:58:07

자비화

아이를 키워본 사람이여서 그런지 너무나 공감이 갑니다. 저는 제가 어리석어서 아이들에게 행한 지난 세월 자책감은 훌훌털고 현재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귀한 아이들 키우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2026-04-01 17:36:52

우모링

왜 이 글을 읽는데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1 15: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