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우리는 수행자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박따박 걸어가겠습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4-01 11:18:17
이현승
김성희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밝은 미소 속에서 한량없는 수행 공덕이 느껴집니다.
2026-04-01 11:00:01
현광 변상용
정말 기적같은 일이 생겼네요. 그동안 묵묵히 지원해 주고 지켜봐 준 엄마의 역할이 컸다는 건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겠지요.
또 인연이 되어 정토회 만나 평온함을 향해 나아가시니 앞으로 잘 지내시겠네요.
읽으면서 울컥했네요. 앞으로의 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4-01 09:58:27
유정미
같은 모습을 보이는 딸과 같은 번뇌를 가진 엄마의 마음으로 잘읽었습니다. 스님말씀따라 가다보면 희망이 보이는 경우를 또 다시 보게 되어 너무나 고맙습니다. 잘 배워 따라가겠습니다.
2026-04-01 09:56:13
보람
감동이 벅차 오릅니다. 아이가 누구보다 맑고 건강하게 자랐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참 고맙고 기특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아이가 잘 자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도승 같은 모습이라는 부분에서 어쩌면 아이는 그 자체로 온전하고 완벽하게 성장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1 09:44:01
무량상
감동입니다. 수행의 힘이 큽니다.
2026-04-01 09:36:4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01 09:19:15
정 명
김성희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따님의 작은 기적이 감동적이네요
그동안 쌓으신 공덕이 아닌가 싶습니다 🙏
2026-04-01 09:08:24
무량음
뿌리가 단단하게 느껴지는 김성희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