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막다른 길이 아닌 새로운 길, 백일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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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읽는 동안 울컥 합니다. 애썼습니다.

2024-03-04 08:29:13

이정희

김서인행자님 글로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다. 함께 수행한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덕분에 부모님에 대한 감사 다시 돌아보는 계기도 됐구요^^백일출가 제 인생의 강렬한 한페이지를 돌이켜 보며 지금 수행하면서 그때 놓쳤던 마음공부 다시 살펴 보는 중입니다. 참~~그때 가길 잘했어 좋은 선택이야 하면서 말이죠^^

2024-03-04 08:23:09

지승

수희찬탄합니다-()-
김서인 법우님의 용기에 감동받고 갑니다.

2024-03-04 08:08:20

심재정

읽는 내내 그냥 참 ~ 고맙다. 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도 행복해 지고 그 행복으로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시고…. 그저 살아줘서 고맙다는 마음이 올라 왔습니다.

2024-03-04 08:03:32

정안진

저도 도반으로써
김서인님이 가는 새로운길을 응원합니다.
홧팅요!!♡

2024-03-04 08:01:40

김미경

용기있는 김서인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03-04 08:00:40

반야지

가볍고 밝은 미소가 절로절로
나오는 그날까지 응원드리겠습니다~~🙏

2024-03-04 07:57:37

감로상

기적을 경험합니다
죽도록 미웠던사람을 이해하고
죽고싶던삶에서 다시 살고자하는 의지가 일어나고
죽은 고목나무에서 새순이 돋는 듯한 모습이네요
이런 기적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감동적이고 솔직하이야기 감사해요~~

2024-03-04 07:42:52

도원행

이미 빛나고 환한미소를 가진 나의 도반이십니다

2024-03-04 07:31:08

박은영

잘 읽었습니다.
고맙고, 응원합니다^^

2024-03-04 07: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