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막다른 길이 아닌 새로운 길, 백일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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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숙

서인님 사시느라고 수고많으셨습니다 토닥토닥 우리의 삶이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다행인 것 같아요 우린 정토를 알게되었잖아요! 인간은 현재를 살 뿐 그러니 주어진 이 순간을 가볍고 행복하게 사십시다!!

2024-03-04 19:44:32

최미경

용기있는 선택으로 자신을 알아가기! 하시고
아버지 이해하기도 덤으로 얻게되셨다니
참 좋은날 되고계시겠네요~^^

2024-03-04 19:15:01

임경희

감동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응원합니다

2024-03-04 19:04:35

문선

지금껏 잘 헤쳐 나오셨습니다. 멋진 앞날을 응원합니다.

2024-03-04 16:38:18

강민영

다 지난 일, 그대의 앞으로의 삶은 새털처럼 가벼워질것이라 기대하고 또 응원합니다.

2024-03-04 15:46:41

정무

일상속에서 행복으로.

2024-03-04 14:29:46

정 명

가슴이 먹먹해지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참 잘해오셨고
앞으로도 잘 하실 것 같아요

2024-03-04 13:52:11

현광 변상용

누구에게 발표하는 글도 아닌데 혼자 나즈막히 읽는 것 같은데 눈을 들어보니 수많은 청중이 있었고 그중에 나도 있엇던 것 같은 글이네요.
백일만 출가한게 아니라 이후의 삶이 진정한 출가를 한 것 같네요.
도반님의 괴로웠던 삶도 지금과 앞으로의 멋진 삶도 응원합니다. 최고!

2024-03-04 12:54:04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4 12:42:42

무유

비슷한 어린시절을 보냈기에 서인님의 이야기에 많이 공감이 되고 지금의 나는 어떠한가 돌아봅니다. 요즘 괴로워 하는 저를 돌아보며 과거의 백일출가 때가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괴로움에 빠진 나를 보니 법사님께서 말씀하신 백일출가를 인생의 이벤트쯤으로 여겼던 것 같습니다. 오늘 서인님의 수행담을 읽으며 백일출가 했던 가볍고 행복했던 나로 다시 돌아갑니다.

2024-03-04 12:3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