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부처님 법이 은인입니다. 그 사람을 이해하니까 내가 좋지요. ㅎ 편안하고 가벼운 인생 응원합니다. 도반님! 🙏
2024-03-04 11:56:01
강옥자(솔바람)
나눔의 장에서 어제 돌아왔습니다.
벌써 문경수련원이 그립네요.
만일결사 1박2일 회향식때 대전 그룹별 나누기 진행자하실때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내공이 단단한 분이시구나.
어릴적 환경이 밑거름이 되실거예요.
정토회를,법륜스님을 젊은 나이에 알게되셨잖아요.
쭈~욱 걸어가서 젊은 법사님이 되실것같습니다.
김서인님 홧팅입니다♥♥♥
2024-03-04 10:17:20
초록바람
우와~~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가, 글을 참 잘 쓰십니다.
글 속에 녹아든 서인님의 행복을 향한 의지와 실천 잘 보고 갑니다.
2024-03-04 10:08:10
이미진
자기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나왔다는 것. 깨달음의 길에 들어선것 축하드립니다.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이제는 깃털처럼 가벼워질 것 같네요. 수행문 감사합니다
2024-03-04 09:50:59
보현
고맙습니다
2024-03-04 09:27:46
조규란
대단 하시네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4-03-04 09:25:53
세숫대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4-03-04 08:55:59
수미광
수행담을 읽으며 마음이 먹먹했는데 지금은 환해졌어요^^ 불법만나 새로운 길을 가고 있는 도반님이 참 멋지네요!
2024-03-04 08:49:43
견오행
김서인님의 포기하지 않는 정진의 힘을 응원합니다.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외로운 수행이 오히려 모든 외로움으로부터의 해방으로 가는 길임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어느누구도 홀로 존재하지는 못한다는 역설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또 다시 함께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커다란 외로움을 극복한 만큼 커다란 사랑도 주시는분이 되지 않을까요?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3-04 08:40:37
도반
나와는 다르게 참하고 안정된 모습, 나는 서인법우가 부럽기만 했었어요 ,
이런 사람도 있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