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막다른 길이 아닌 새로운 길, 백일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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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숙

귀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는 마음 전합니다 👏 👏 👏

2024-03-05 17:58:31

백일출가로 나를 알아차림 하고 부정적 관점에서
~그럴 수 있어로 마음이 편안 해 졌다는
글에 공감합니다

저 ~~또한 그랬었거든요
백일출가 강추입니다

2024-03-05 10:41:22

풀꽃

나의 부모라는 생각 대신, 부모님을 약한 존재로 바라본다는 말씀이 참 와닿았습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3-05 10:05:37

지명화

감사합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3-05 09:27:52

이민정

저와 비슷한 점이 많아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아버지가 참 외로웠겠습니다
내가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겠습니다
저도 이 부분을 넘지 못했는데 부지런히 연습하겠습니다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3-06 07:02:44

이명선

글 잘 읽었습니다. 목이 메어오네요. 김서인님을 응원합니다.

2024-03-05 08:40:39

김형국

힘든과정을 겪고 새로운 길을 가고있는 모습이 존경스럽네요

2024-03-05 08:22:47

신미자

감동입니다
딸을 키우며 무지해서 저질렀던 잘못을 참회합니다

2024-03-05 06:26:12

김영미

2022년 불대 첫입학식날 돕는이로 오셨던 분이라 저는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읽는 동안 눈물도 흘렸지만 해 맑게 웃는 서인님의 표정이 생생 했어요

2024-03-04 22:13:22

선주행

밤송이 같던 그 시기가 꼭 필요했던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도반과 수행처라는 울타리에서 안전하게, 그 과정을 지나신 것 같아 다행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소중하고 귀한 수행담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서인 도반님 모습에서 나의 모습도 참 많음을 느낍니다.
나누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4-03-04 21:3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