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해지회
참을 것이 없어지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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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보살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는 내내 마음 뭉클합니다
참는 것이 아니라 참을 것이 없다 라는 인욕바라밀,
다시 한번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5 07:41:09

행복한수행자

감동적입니다 눈물이 핑돕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것에 절대로 뒤돌아보지말자
그때는 그럴만한 이유가있었던것입니다
지금순간으로 그때를 비교하며 어리석지만 그때 그시절에 그 상황이였으면 이해되는부분입니다
우역곡절 잘 견디고 지금 왕성하게 회향하시는모습 아릅답습니다

2023-12-15 07:39:20

대정진

과거와 화해하고 어머니를 품는 대목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배영애 님의 노년에 품은 소망은 제 것 인냥 흐뭇하네요.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12-15 07:36:10

현광 변상용

에효~ 읽어가는 내내 안타까움에 절로 한숨이 내뱉어졌습니다. 끝에 가서는 눈물이 핑...
평범하지 않았던 시절을 잘 견디셨고 이젠 불법 만나 평온해 지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솔직하게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3-12-15 07:27:47

이명선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이 나네요. 지금처럼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3-12-15 07:24:58

김민숙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읽고나니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5 07:21:07

이승주

삶을 나누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3-12-15 07: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