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영
참을것이 없다면 참으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겠구나...
늘 들었던 얘기지만 그말이 내것이 되려면 결국 나를 돌아보고 자각해야만 하는것 같습니다.
보살님의 수행담에 코끝이 찡합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_^
2023-12-15 12:42:21
서미현
배영애도반님!
진솔한 수행담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덕분에 저를 점검하고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23-12-15 10:19:45
고원
배영애님의 나누기에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불법이 참 대단하구나! 그것을 우리에게 전해주신 법륜스님 참 존경스럽구나! 그것을 세상에 알리는 도반님들 대단하신 분들이구나! 모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불법 만났으니 잘 쓰이겠습니다. ((()))
2023-12-15 10:10:07
견오행
그동안 불법과의 인연이 적지 않았기에 배영애님의 공덕이 지금 더욱 더 빛을 발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참을 것이 없다는 그 깨달음에 찬사를 보냅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2-15 09:55:46
이윤주(대정진)
참을 것이 없이 없다는 것이 아직은 머리로만 알고 있는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수행담 이었습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3-12-15 09:39:13
정명희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 땅에 뒹굴던 아이가 눈에 선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병간호가 참 쉽지 않은데 8년을 집에서 간호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돌아가신 부모님께 정성을 다하지 못한 점 반성하는 마음입니다. 있는 그대로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2-15 09:29:34
최은아
진솔하게 나누어주시는 수행담에 감동하고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5 09:25:55
무량원
읽으며 아이고 ~ 아이고~ 를 반복했습니다.
더 읽으며 눈물 펑펑 흘렸습니다.
보살님 행복하세요.
불법 만남 정말 축하드립니다.
2023-12-15 09:10:03
김현지
이런 보살님이 정토회에 얼마나 많이 계실까를 상상하면 저도 덩달아 자부심이 생깁니다. 배영애님 따라 수행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5 09:05:14
오흥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어 많은 이들을 공부시켜주신 배영애님~
이것이 진정 보살행이 아닌가 합니다.
참을 것이 없다면 참으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는 깨달음을 저도 마음에 다시 한 번 새깁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12-15 0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