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담 나누어줘서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참을 것이 없다"
불법의 가르침에 따라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따라서 잘 배우고 실천해 보겠습니다.
2023-12-15 08:35:09
성유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내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집안을 정돈하고 잘쓰이는 사람이 되는 것. 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23-12-15 08:31:35
윤영실
놀랍네요. 어쩌면 털어놓기 힘든 가정사. 바람 핀 아버지와 어머니. 그 내용을 보면서, 윤리를 따지기 전에 두 분이 같이 살기 어려워서 나름 최선을 다한 것 같았네요.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서로 다른 사람들. 그 환경 속에서도 포용하고 키워준 아버지. 그래서 바르게 살려는 보살님이 되었다는 것. 잘 들었고 감사합니다.
2023-12-15 08:28:14
김영희
고맙습니다.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마음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2-15 08:20:16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15 08:17:29
송경희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살아오신 여정을 솔직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에게 오는 모든것들을 잘 이겨내신것 같아 감사한 마음과 가슴 먹먹합니다 수행담을 읽으며 불법만난 인연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023-12-15 08:06:39
길상화 조경옥
뭐라도 쓰이고 싶어하시는 모습에 제모습을 돌아봅니다.
편안히 수행하며 모자이크붓다로 늘 함께 하시길 응원합니다~
2023-12-15 08:04:46
고우니
이아침에 감동으로 다가옴을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2023-12-15 07:45:17
소향원
행자의 하루 처음 읽었습니다.
도반님의 삶에 용기를 얻습니다.
항상 자유롭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