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지
읽으며 눈물이 났습니다. 그대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19 02:55:31
황새우
감동적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17 00:26:29
경란
더러운것도 깨끗한것도 없다를 직접 실천하고 계시네요
2024-01-04 23:22:44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1-03 17:03:36
박정민
도반님 감사합니다
인생이 한순간의 꿈임을 이 나누기 통해 배웁니다
널리 쓰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2-25 23:51:06
자재왕
관세음보살님이 화현하셨군요. 불법의 위대함을 다시 느껴봅니다. 이런 삶도 있구나. 눈물 나요.
2023-12-21 21:04:10
권정아
진솔하고 담담하게 들려주시는 수행담에 울컥하며 감동이 밀려듭니다.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3-12-20 12:03:15
박미순
진솔하게 어쩌면 꺼내기 싫었을 옛일을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참는것이 아니라 참을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영애도반이 있다는게 든든하고 자랑서럽고
또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20 10:25:22
보공덕
부럽습니다...ㅠ
2023-12-18 19:58:35
무애안
살아오신 세월을 나누어 주셔서 저도 참을것이 없어진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인터뷰해주신 리포터님도 고맙고요~
2023-12-18 09: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