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아태지회
힙한 빨강머리 정토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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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산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겠지하고 상대를 이해하려하면 미워할 일이 없음을 알게됩니니다. 나도 누님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나를 위한 봉사라는 말이 공감이 됩니다^^

2023-10-25 08:23:12

무량수

글을 읽고 저도 언니에 대한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 괜찮은 듯 지내지만 기회가 되면 가시를 숨긴 말을 하며 오래된 상처를 봅니다. 무슨 마음으로 언니는 그런 소리를 한거지? 오직 언니의 자기중심적 간섭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이 진실인지도 알수 없고 또 그런다 한들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나는 타인의 마음을 완전히 알수 없고 언니 마음은 언니자유입니다.

2023-10-25 08:12:38

심재정

멋쟁이 최연덕 도반님~ 깨장때보다 더 편안하고 스스로를 더 사랑 하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우리 각자 자신을 위해 보시봉사 하다가 또 나눔의 장에서도 만나요 ❤️

2023-10-25 08:10:02

장윤진

'봉사는 나를 위한 것이다'라는 말씀이 이리저리 재고 핑계거리를 찾는 저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도반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25 08:03:19

김희선

솔직한 나누기가 힘이 있구나..
들으면서 알아지고 배웁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
얼굴을 마주친 적은 없지만 이렇게 도반됨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2023-10-25 07:59:50

김영미

응원합니다
봉사는 남을 돕는것이 아닌 나를 위한거라는것을요..

2023-10-25 07:58:59

정 명

지금까지 읽어본 많은 행자의 하루와 많이 다르고 정말 힙한 나누기네요!
다양함이 인정되고 그 다양함으로 더 발전할 수 있다는게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2023-10-25 07:52:52

오흥란

누나에 대한 마음 표현에서 코 끝이 찡했습니다.
학업 잘 마치고 얼른 돌아오세요.
빨강머리, 흰셔츠, 정토회뱃지가 아주 잘 어울리십니다.

2023-10-25 07:50:42

이혜정

힙한 연덕님, 항상 응원합니다.
살아온 진솔한 이야기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마음의 상이 깨지는 소리 들리시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3-10-25 07:42:57

박윤경

감사히잘읽었습니다
빨강머리로 보지 않겠습니다

2023-10-25 07:3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