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영
저도 눈시울이 붉어지고 눈물도 나네요^^
‘장하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연덕님, 좋타~~^^
2023-10-25 13:05:25
수미향
울컥하였습니다.
다름을 인정 못해 괴로워한 시간~
최연덕님의 알아차림에 놀라웁고 기쁜 마음입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2023-10-25 12:52:36
구미영
연덕님~
감동적인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25 09:57:34
줄리
감동적이네요. 누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대목에서 저도 같이 울컥했습니다. 좋은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25 09:31:33
김지현
연덕님 수행담 읽으며 눈시울이 촉촉해지네요. 남동생 생각도 나고요. 수행의 힘이 느껴져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2023-10-25 09:20:02
마음의 평화
감사합니다. 도반이 전부입니다.
2023-10-25 09:16:25
박기주
혼자 수행 하는것보다 용기내어 대화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구절이 참 좋습니다.
2023-10-25 09:13:14
도반
이런 멋진 도반님!!!
삶의 구비마다 깨달으시는 그 마음의 힘이 너무 멋져요!!!
타성에 젖어 마땅히 알아채야 하는데도 나 아닌 타인을 바라보던 내 마음을 저도 그렇게 알아가겠습니다.
언제든 함께 나아갑시다!
2023-10-25 08:59:25
견오행
최연덕님의 글을 보면서 밖으로 보이는 모든것들이 자신의 내면에서 만드는 허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청춘의 시기에 이미 불법의 바다를 누비고 계신 연덕님의 공덕과 정진을 찬탄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10-25 08:54:41
세숫대야
멋진 연덕님~
응원합니다 ^^~
2023-10-25 08: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