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인터뷰 해주셔서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연덕님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저 또한 괜찮은 사람이고 모든 분들이
다 괜찮은 사람입니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26 07:25:09
명덕
멋지십니다~ 정토행자 힙합
2023-10-26 06:05:43
J
같은 곳에 이민자로 살고 있으면서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당당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성소수자라는 틀이 아무 의미 없다는 것을 증명하시는 삶의 모습을 응원합니다~
저도 자기 긍정의 모습을 닮아가고 싶네요.
2023-10-26 04:26:30
Herbert Cleverland
우리 최연덕 도반님의 글에 눈물이 납니다.
이 글을 읽으며, 저의 마음 속에 크리스마스의 예쁜 조명과 함께 아름다운 눈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같이 슬픔을 나누고, 같이 치유할 수 있었던 '깨장'에서의 행복했던 기억에 행복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우리 도반님 이렇게 마음 나누고, 또 이렇게 만날 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2023-10-26 03:58:09
지승
"상을 보는 자 여래를 보지 못한다" 너무 멋진 말이에요.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2023-10-25 23:42:27
김혜경
최연덕님의 소중한 말씀 감동의 마음으로 잘들었습니다.
담담한 마음의 변화를 내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연덕님이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3-10-25 21:26:23
이피라
멋진 울도반님~~☆ 저희 모둠이에요! 라고 자랑하고 싶어집니다.ㅎ
행복하고 자유로운 이 길을 쭈욱 함께 걸어요~! :)
2023-10-25 21:16:12
광원
봉사는 내 자신을 위하는 일이다라는 수행담을 새겨 보겠습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10-25 20:28:52
최정욱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솔직한 마음나누기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나를 이해하고 나를 아는자.
앞으로 더 훌륭한 일들을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