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담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정토회에 처음 와서 촌스럽고 나이든 분이 많다는 .글을 본것 같은데 아마도 회색 옷 때문에 ㅎ
최연덕님 덕분에 힙한 정토가 되어가네요.
밝고 가볍게 소중한 나를 아끼는 행복한 수행자
연덕님 되시길 바랍니다.
오랫동안 남동생에게 꽁하게 서운함이 있었는데 저도 수행담 읽고 용기내어 ~ 봅니다!
2023-10-25 21:25:57
무량심
힙하게 쓰이고, 힙하게 인생을 살아가시는 최연덕을 응원합니다.
기자님은 어쩜 이리 글을 맛깔나게 쓰시는지
우리 모두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23-10-25 19:07:20
홍종선
속 깊은 연덕님의 말과 마음이 멋있습니다~~!!
2023-10-25 18:35:58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0-25 18:15:16
반야지
잘 읽었습니다. 함께 이 길을 걷는 도반님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또 많이 배웁니다. 이렇게 인연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2023-10-25 18:05:57
향기
나를 위한 봉사!
저도 저를 위해 봉사합니다.
최연덕님, 항상 행복하세요~
2023-10-25 17:44:35
윤은주
최연덕님 참 대견합니다 . 봉사는 내가 내 스스로를 위해 하는 일에 남이 조금 덕을 볼 뿐이네요. 내 스스로 나를 괜찮아 하니 남이 나를 괜찮아 하지 않아도 되는 거고요. 글을 읽으며 복잡했던 내 마음이 잘 정리되는것 같았습니다. 어서 다시 돌아와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덕을 주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2023-10-25 17:32:10
김경필
누나는 고마운 분입니다 라는 글귀에서 눈물이 핑 ㅠㅠ
감동적인 수행담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연덕님을 수행과 호주에서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저도 좀더 가볍게 힙하게 살아 볼께요^^
2023-10-25 16:51:25
이정화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넓고 넓은 땅 호주에서 온라인 불교대학으로 인연이 되어 같은 모둠에서 활동하게 되었을때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던지요.
서로에게서 배우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연덕님 덕분에 저희 모둠의 평균 연령도 영(young) 해지고 완전 힙해졌죠! ㅎㅎ
2023-10-25 14:10:57
민헌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러시면 다음에 하셔도 된다" 는 문장에 저도 띵~ 해 졌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