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행복해 보이려고 하니 괴로웠던_향형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본문보기

장하영

향형법사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

2022-12-12 10:45:11

최명주

법사님의 생활이 감동적입니다

2022-12-12 10:38:33

김효숙

멋진 수행담!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2022-12-12 09:40:33

김정구

법사님 솔직 담담한 수행담 감동입니다 ^^
감사합니다 ^^

2022-12-12 09:11:32

육윤희

너무 너무 찐 감동입니다
온가족이 다 법의 가피를 받은 점이 부럽기도하고 본받고도 싶어집니다
나부터 행복한 모습을 보이면 된다는 걸 또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2 08:30:58

견오행

향형법사님 감사합니다. 법사님의 공덕에 찬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불법에의 인연이 깊었던 것들이 법사님의 정진으로 꽃을 피워내는 느낌입니다. 가슴에 따뜻한 이슬이 맺힙니다.고맙습니다._()()()_

2022-12-12 08:24:05

배병깁

두아들이 모두 백일 출가,,,,,,
당연히 비결은 엄마의 달라진 모습때문이겠죠.
담담하게 풀어 놓지만 깊이가 느껴집니다.

2022-12-12 08:03:23

보통사람

공감 가는 글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법사님 수준으로 더욱 더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주변 사람에게 두루 쓰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2-12-12 07:55:39

백상희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가피란 이런 거구나! 자신을 낮추고 당당해지는 것을 배웠습니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2 07:39:02

이무희

전 부치는 아들들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가족전법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바뀌는것임을 확연히 깨달았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향형법사님의 개인수행담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12-12 07:3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