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행복해 보이려고 하니 괴로웠던_향형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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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저도 눈물이 납니다
같은 모습이어도 모르는 사람은 훌륭하고
내 남편은 창피하다
이 부분에 가슴이 찔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3 21:17:20

광원

가족 전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변화라는 말씀 새기며, 꾸준한 수행으로 저 자신을 바꾸겠습니다.

2022-12-13 18:37:00

김은희

법사님의 수행담을 읽고 눈물이 앞을 가로막습니다
존경합니다 법사님~♡~

2022-12-13 17:33:31

감로향

담담한 수행담이 마음을 찡하게 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2-12-13 16:06:58

아침에

잘 읽었습니다 가족들 대단하십니다

2022-12-13 09:25:46

옥윤봉

담백하면서도 진솔한 생활속 깨달음의 말씀이 마음에 많이 와 닿네요. 저희 지부에서 활동하신 법사님의 수행담이라 더 그러한 것 같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2-12-13 08:18:40

해탈지

법사님, 가슴이 몇번씩이나 찡했습니다. 따뜻함이 느껴져 옵니다.

2022-12-13 08:10:09

홍연화

향형법사님의 수행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에 참 많이 와닿습니다

2022-12-13 08:07:32

현은영

법사님 감사합니다.
현재 정토회에서 새내기 입니다.
달라져야지가 아니고 괴로움이 없이 편안함으로 법사님처럼 모범을 보여 가족도 이웃도 함께 행복해지는 이 길을 가도록 일상에서 실천하겠습니다. 법사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3 07:49:29

하심

수행의 목표가 행복인지라 행복해보이려고 하는게 습관화 되어 있다는 걸 자각했습니다. 역쉬 법사님! 그냥 행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2-12-13 01: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