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행복해 보이려고 하니 괴로웠던_향형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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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12-16 13:56:26

이해경

같은 모습의 다른 사람은 훌륭해 보이고 내 남편은 못나 보였다는 말씀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깨달음과 감동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16 11:01:06

김지영

같은 모습의 다른 사람은 훌륭해보이고, 내 남편은 못나보였다는 말씀과 참회의 눈물에 공감이 됩니다..
솔직한 법사님이 이야기에 큰 감동입니다.
그리고 두 아드님 백일출가도 부럽습니다!!

2022-12-16 08:48:29

금광화

수행담 감동입니다

2022-12-16 08:13:25

현광 변상용

19년 봄 영통법당 봄불 저녁반 입학식때 응원 격려차 오셔서 처음 뵀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보면 법당에서 만났던 오래된 인연인 것 같기도 합니다.
참 멋진 아드님들을 두셨네요. 그만큼 모범을 보이신 까닭이겠지요.
남은 두 회차도 기대됩니다~

2022-12-15 12:30:42

이유진

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귀한 경험담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12-14 12:50:32

장효선

언제가 꼭 참여하고 싶어요 인연이 오고 있는듯 하네요 당신의 행복이 저의 행복 입니다^^

2022-12-14 11:35:29

이언주

법사님 감사합니다
수행담 잘보았습니다
훌륭하신 남편분과 두아드님모두 정토회에 활동하시니 멋지고 한편 부럽습니다 저도 가족들이 모두함께 수행하기를 바라고있기 때문입니다

2022-12-14 09:59:24

수미향

감사합니다. 가족전법 전에 내가 깨닫는 것이 우선이구나. 내가 부처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전법임을 향향법사님의 역사로 알아갑니다. 나눔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12-14 07:45:52

박은지

저희 지회 법사님 이십니다~~많은 분들과 공유해 보겠습니다. .정말 감동 감동 ㅠㅠㅠ읽어 내려가는 내내 눈물이 하염없이..주루룩
사람의 실제의 모습은 정말 겉으로만 봐서는 모른다는걸
또 알아갑니다..향형법사님의 이야기..너무 고맙습니다..

2022-12-13 22: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