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행복해 보이려고 하니 괴로웠던_향형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본문보기

변정희

가족전법은 내가 변해야 한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2022-12-13 00:01:25

윤혜숙

다음편도 기대가 되네요^^

2022-12-12 23:13:05

원자영

시작하는 수행자에게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2022-12-12 22:46:37

정윤희

함께 활동한 시간이 좀 되니 애뜻하게 다가옵니다. 사랑합니다. 법사님~

2022-12-12 19:13:17

무량원

다음 편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2022-12-12 13:54:42

이윤주

법사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2022-12-12 13:51:57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12-12 13:49:57

고미선

향형법사님, 반갑습니다^^
가족전법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국 자녀는 부모를 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아나봅니다. 저도 수행을 멈추지 않고 살겠습니다.

2022-12-12 11:20:07

무구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2 11:12:53

이옥희

감동입니다!
ㅎㅎ나는 그렇게 못하면서 아들이 백일출가하고
봉사하는건 부럽네요

2022-12-12 10:4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