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입니다. 눈물이 났네요. 김병조님이 먼저 일것 같았는데 시어머니와 따님이셨군요. 저도 부럽습니다. 멋집니다.
이 번생은 꾸준히 수행정진해서 저도 공덕을 쌓아야 될 듯요..고마운 마음입니다.
2022-02-17 06:44:12
감로향
정말 읽는 내내 감동이ㅠ 잠이 싹 달아났네요...
김병조님은 스님이랑 버스를 같이 타고 다니시다 아라한이 되셨군요^^ 아내와 딸이 바라지였던 깨장의 감동은 또 어떤 마음이셨을까~~김병조님 가족분들 단체루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거 아닙니까 ~
왠지 같은 여자로서, 정토행자로서 김현숙님이 부럽고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