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노원지회
은혜 입은 현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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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행

감사의글 쓰다가 터치가 잘못되어 신고가 눌러졌어요
죄송합니다~

2022-03-15 16:43:23

대거화박순천

글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글썽이네요. 모든 어려움을 감사함으로 녹여내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정진하신 김현숙보살님, 참 거룩하십니다!! 지금도 천일결사대문열기, 일요명상 소임을 맡고 꾸준히 수행을 이어가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특히 온 가족이 정토회 도반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넘 부럽습니다. 삼대가 진행하는 정토회 행사가 기대 만땅입니당^^

2022-03-02 07:38:21

대호

훌륭하십니다. 악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시어머니 살아 계실 때 하실 수도 있었을 테지만 정토회를 만나서 과거 현재 미래를 바꾸시는 지혜를 깨달으셨으니 김병조 님(사실은 조선대에서 명심보감 강의를 받았습니다)께서 존경한다 하셨다고 하시니 저도 함께 그 존경함으로 이 수행담을 읽은 소감 일관합니다.

2022-02-27 07:30:52

명륜화

잠들기 전 공양게송. . 따라해야겠습니다. 감동입니다.

2022-02-24 05:28:10

무구심

나도 이와 같으면 좋겠다. 원을 내어 봅니다.

2022-02-21 07:23:50

수승화

읽는 내내 감동이였습니다. 정말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2022-02-20 00:10:06

배병갑

정토회 명문 집안이 맞네요.
지금 현숙님이 쌓고 있는 공덕 또한 미래로 이어 지겠네요~^^

2022-02-19 08:37:28

원행심

시어머님 존경스럽습니다. 김현숙님 참 복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그많큼 복을 많이 지으셨겠지요. 부럽습니다. 좋은 가정의 모습, 보기에 참으로 고맙습니다.

2022-02-18 20:45:05

묘음성

명문집안
그냥 눈물이 나네요
우리 집안도 올케랑 제가 있으니 2명 되었네요. 수행자로 잘 서겠습니다

2022-02-18 16:35:10

김영심

수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극복하셨기에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지금의 "내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신 가족분들과 모두모두 행복이어가시길 빌겠습니다.

2022-02-18 11:08:42